2009/05/31 18:38
[스물아홉]
그러니깐 결국은
원하는 걸 찾아야 하는 것이다.
진짜로 몸이 원하고, 마음이 부르는.
미치도록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것이다.
며칠 밤을 새서 코피가 터지고 눈꺼풀이 내 눈을 사정없이 내리누르더라도
억지로가 아니고 원하고 원해서 하는.
바로 진짜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다.
- 미용실 잡지책에서 적어와, 3년째 내 방 창문에 붙어 있는 메모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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